2006년 12월 13일
당신의 2006년을 표현하면...??
이곳저곳을 거쳐서...
루돌프님 블로그에서 가져왔습니다~
1. 2006년 초의 당신의 '결심'은 무엇이었나? 기억나는대로 적으시오.
회사 업무내에서 내자리 찾기
회장 직무수행 제대로 하기
제테크
쏠로탈출
운동
2. 2006년은 당신에게 어떠한 해였나? 한 단어로 답하시오. 부연 설명은 세줄까지.
아수라장
정신없던 한해
회사내에서... 이사를 4번이나하고...
고래싸움에 새우등 터지듯이 이상한일이나 쭈욱하고...
3. 2006년, 이것은 성공했다.
회사 업무내에서 내차리 찾기
운동
4. 2006년, 이것은 실패했다.
회장직 수행...
쏠로탈출...
5. 2006년 1월 1일의 자신에게 하고픈 말이 있다면?
너... 마지막이야...
6. 2006년이 가기 전에 남기고 싶은 말.
또 하루 멀어져 간다. 내뿜은 담배 연기처럼..
작기만한 내 기억 속에 무얼 채워 살고 있는지..
점점 더 멀어져 간다. 머물러 있는 청춘인 줄 알았는데...
비어가는 내 가슴 속엔 더 아무 것도 찾을 수 없네.
**계절은 다시 돌아 오지만 떠나간 내 사랑은 어디에..
내가 떠나 보낸 것도 아닌데 내가 떠나 온 것도 아닌데..
조금씩 잊혀져 간다. 머물러 있는 사랑인 줄 알았는데..
또 하루 멀어져 간다.매일 이별하며 살고 있구나.
매일 이별하며 살고 있구나..
점점 더 멀어져 간다. 머물러 있는 청춘인 줄 알았는데..
비어가는 내 가슴 속엔 더 아무 것도 찾을 수 없네..
계절은 다시 돌아 오지만 떠나간 내 사랑은 어디에..
내가 떠나 보낸 것도 아닌데 내가 떠나 온 것도 아닌데..
조금씩 잊혀져 간다. 머물러 있는 사랑인 줄 알았는데..
또 하루 멀어져 간다. 매일 이별하며 살고 있구나..
매일 이별하며 살고 있구나...
7. 이 문답을 받아주었으면 하는 사람.
제 블로그를 찾아주시는 모든분들께... 이 영광(?!) 을 바칩니다...
# by | 2006/12/13 09:03 | 궁시렁궁시렁 | 트랙백(2)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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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2006년 마감문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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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돌프 // 그냥.. 조그마한 모임 회장직이였습니다... ㅎㅎ
이니셜은... H 그룹이군요.. 풉...
살랑살랑~ ㅎㅎ
조만간 퍼가겠슴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