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1월 20일
악마는 프라다를... 영화도 보고 왔다..

개인적으로... 소설을 바탕으로 한 영화는...
영화보다는... 소설이 더 재미있는듯하다...
악마는 프라다를... 이것도 예외는 아니였다~
영화가 재미 없다는건 아니고...
책이 더 재미있다는것이다...
메릴 스트립의 연기와...
앤 해서웨이의 인형과 같은 외모를 볼 수 있다는게...
영화의 좋은점이라고 할 수도 있겠지~ ㅎㅎ
메릴 스트립...
프레리홈 컴패니언에...
컨추리송 가수로 나와서...
마지막 무대를 따뜻하게 장식하는 따뜻한 연기를 보여주다가...
악마는 프라다를 에서는... 바늘로 찔러도 피한방을 안나올듯한 편집장역을 보여주었다...
180도의 연기 변신에도... 전혀 어색하지 않은 그녀의 연기는 정말 대단하다...
앤 해서웨이...
앞에 영화들을 안봐서...
뭐라고 할 이야기는 별루 없지만...
인형처럼 이쁘다... ㅎㅎㅎ
이말 한마디믄 설명이 될듯하다... ㅋㅋ
패션계의 화려하지만은 않은 모습을
보여 준다고 할 수 있는 영화라고도 할 수 있겠다~
전에... 패션쪽에 있었던 친구가 하던말이...
패션쪽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패션에 신경을 써야하다보니...
통장의 잔고는... 0으로 수렴을 해간다는... ㅎㅎㅎ
뭐... 현실과 이상은 다르다는 거지... ㅎㅎ
# by | 2006/11/20 10:15 | 난 이런게 좋아 | 트랙백(1)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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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악마는 언제나와?
내용 자체는 별게 없다. 그냥 시골소녀 상경기 정도가 될까? 대학을 갓 졸업한 촌스러운 시골소녀가 깐깐한 상사 비위 맞춰가면서 패션업계에서 성공하는 과정이다. (결론적인 의미에서는 조금 다르지만 어쨌든) 볼거리는 각종 명품세트들과, 고난도 미션의 해결과정... 그리고 메릴 스트립의 5분토킹 정도? 메릴 스트립.. 그렇게 안봤는데 정말 말 빠르다 -_- 게다가 수십가지의 주제가 계속 흘러나오는데도 그 와중에 한번도 끊김이 없어.. 내용은 그저......more
해서웨이도 극중에서 대머리형한테 공급받지 않았으면
집도 팔았을듯;;;
그런데 뚱뚱하고 못생겼지만 머리 좋아서 뽑았다는
메릴 스트립의 말은 도무지 공감이...
옆에서 같이 보던 친구가 한마디 하러라구요~
"저몸이 어떻게 66이야..."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