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중이...
그간 공백을 깨고 다시 돌아왔다~~
그것도... 장진을 데리고...
역시 장진이 오니.... 정재영도 따라서 오네~~ ㅎㅎ
간만에 보는 강철중의 시니컬한 대사와 행동들은 반갑긴 하지만...
어째 좀 약해진듯하다...
공공의 적2에서 보여주었던 모습보다는 이게 훨씬 좋기는 하지만...
먼가 모르게... 1에서 보여주었던 그 모습이 안느껴진다... 흑...
영화를 본 사람들 중에...
학생들의 폭력성이 좀 심하게 많이 부풀려 진것이 아닌지에 대한 이야기들을 하는데...
개인적으로 드는 생각으로는...
예전에도... 주먹좀 쓴다는 넘들은...
조폭에서 스카웃 제의(?!)가 온것도 있기는 있엇고...
칼 가지고 다니는 넘들도 있었으니...
그 수가 더 늘어났다는거 정도일듯하다...
정재영의 전라도 사투리가 섞여있는 서울말을 쓰는 연기...
요거... 볼만하다...
본인이 좋아라 하는 배우라서 그런가? ㅋ
5년간의 공백동안에... 관객들의 기대 수준이 더 높아졌기에...
너무 큰 기대를 하고 보지는 말기를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