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휴가는...

올해 나의 휴가지는....
방콕이다...


이 방콕이 아니고...

쳐박히는 그 방콕이다...

올초부터 시작된 웃기는 일로 인하야
휴가도 몽창 다 없어지고...

그냥...주말에 출근을 안하면 휴가라 생각하고
뒹굴고 있다~~!!

사람이 좀 쉬어가면서 일을해야 능률이 오르는데...

아... 힘빠져....

by Fantom | 2008/08/04 13:15 | 미분류 | 트랙백 | 덧글(0)

형이 돌아왔다... [강철중 공공의 적 1-1]



강철중이...
그간 공백을 깨고 다시 돌아왔다~~
그것도... 장진을 데리고...
역시 장진이 오니.... 정재영도 따라서 오네~~ ㅎㅎ

간만에 보는 강철중의 시니컬한 대사와 행동들은 반갑긴 하지만...

어째 좀 약해진듯하다...

공공의 적2에서 보여주었던 모습보다는 이게 훨씬 좋기는 하지만...

먼가 모르게... 1에서 보여주었던 그 모습이 안느껴진다... 흑...

영화를 본 사람들 중에...

학생들의 폭력성이 좀 심하게 많이 부풀려 진것이 아닌지에 대한 이야기들을 하는데...
개인적으로 드는 생각으로는...
예전에도... 주먹좀 쓴다는 넘들은...
조폭에서 스카웃 제의(?!)가 온것도 있기는 있엇고...
칼 가지고 다니는 넘들도 있었으니...
그 수가 더 늘어났다는거 정도일듯하다...

정재영의 전라도 사투리가 섞여있는 서울말을 쓰는 연기...
요거... 볼만하다...
본인이 좋아라 하는 배우라서 그런가? ㅋ

5년간의 공백동안에... 관객들의 기대 수준이 더 높아졌기에...
너무 큰 기대를 하고 보지는 말기를 추천한다...

by Fantom | 2008/07/03 09:14 | 난 이런게 좋아 | 트랙백 | 덧글(0)

역시 예고편이 다구나... [둠스데이]



예고편을 보고는...
저 영화 꼭 봐야 겠다 이런 생각을 가졌는데...
다 보고나서 한마디 했다~!
이번에도... 예고편에 낚였구나... 덴장~!

치명적인 바이러스의 출연으로
정부는 그곳을 격리시켜버리게 된다~
25년 이후 런던에서 다시 바이러스가 발생하고
정부는 격리지역에 생존자가 있음을 발견하고...
바이러스 치료제가 있다고 믿으며 이곳에 특별대원들을 파견해서
치료제를 찾아오라고 시키게 되고
우리의 멋진 여주인공은 부대원들과 함께
그곳에서 한바탕 벌려준다...

대충 이런 내용이다~~!

이리저리 피가 튀고...
몸이 날아댕기고... 머리가 잘려 뒹굴고...
끔찍스러운게 영화의 전부인듯...
아... 모 회사의 비싼 자동차의 성능도 보여주긴 하는군...

그나마 위안을 삼을만한거는
언더월드3의 차기 주인공역을 맡은 여주인공답게... 액션은 끝내준다...
얼핏보면 케이트 베킨세일을 아주 약간 닮은것도...

정말 예고편이 전부인 영화인듯~~!!

by Fantom | 2008/06/10 10:57 | 난 이런게 좋아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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